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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X이재욱 빠지고 김선영X강유석X노윤서 합류..새 판 짠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첫 방송

임지연X이재욱 빠지고 김선영X강유석X노윤서 합류..새 판 짠 '언니네 산지직송3' 30일 첫 방송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오는 30일 시청자를 찾는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이다.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시즌3에서는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까지 뉴페이스의 합류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편성 확정과 함께 공개된 첫 번째 티저에는 감당 불가한 NEW 동생들의 활약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는 재간둥이 셋째 강유석에 이어, 치명적인 무대 매너와 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막내온탑' 노윤서까지 새로운 막내 라인의 예측불가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둘째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몸개그까지 선보이며 예능에서도 신스틸러다운 활약을 예고한다.

동생들의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지켜보는 염정아의 반응 역시 웃음을 자아낸다. 염정아는 "아우 쟤네 왜 저래"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고, 김선영과 강유석은 '우리가 뭘 어쨌냐'는 듯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받아치며 미워할 수 없는 케미를 완성했다. 단 15초 분량의 짧은 티저만으로도 네 사람의 티키타카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새롭게 찐 가족 케미를 선사할 사 남매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색깔을 완성했다"며 "예측불가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완성될 사 남매의 극강 케미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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