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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주상욱, 8세 딸 벌써 '미대' 예약한 그림 실력..."날로 발전하고 있다"

차예련♥주상욱, 8세 딸 벌써 '미대' 예약한 그림 실력..."날로 발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미대 출신'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아(8) 양의 남다른 예술적 재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다이소부터 명품 그릇까지? 차장금 차예련의 주방 찐애정템 싹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차예련은 갑자기 딸 인아 양의 직접 그린 그림을 자랑하며 "미대 가야 하는 거 아니냐. 색깔 봐라"라고 놀랐다.

이어 그는 딸이 완성한 캔버스 작품들을 하나씩 공개했다.

실제 미대 아빠의 재능을 물려받은 인아 양이 그린 그림은 감탄을 자아냈다. 풍선을 불고 있는 인물부터 반려견과 함께 있는 가족의 모습, 눈사람과 겨울 풍경을 담은 그림까지 인아 양의 다양한 작품들. 특히 알록달록한 색감과 개성 있는 표현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지난해 작품과 최근 작품을 나란히 비교해 놓자 그림 실력이 눈에 띄게 성장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차예련♥주상욱, 8세 딸 벌써 '미대' 예약한 그림 실력..."날로 발전하고 있다"

차예련은 "작년부터 그린 그림이다. 되게 날로 발전하고 있다. 너무 예쁘다. 걸어놔야겠다"라며 웃었다. 이에 인아 양은 "캔버스는 3개밖에 안 했다"고 수줍게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아빠 주상욱 역시 "진짜 발전하고 있다"고 감탄하며 딸의 재능을 칭찬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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