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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넷째 딸, 14살에 171cm 언니 추월한 '기적의 피지컬'...'슈돌' 귀여움은 여전

이동국 넷째 딸, 14살에 171cm 언니 추월한 '기적의 피지컬'...'슈돌' 귀여움은 여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셋째 딸 수아 양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딸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가 성수에 마련된 한 브랜드의 팝업을 찾은 모습이다.

이어 팝업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인증사진을 촬영 중인 세 사람. 브이 포즈와 함께 똑 닮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셋째 수아 양의 폭풍 성장이었다. 올해 14살로 중학생이 된 수아 양은 귀여운 얼굴은 그대로인 반면 훌쩍 큰 키를 자랑했다.

특히 수아 양은 171cm의 장신으로 알려진 첫째 언니 재시보다 더 커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감탄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설아, 수아, 시안이는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한 삼남매는 어린 시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성장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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