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된 최재원 딸 최유빈이 가평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10일 최유빈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새끼들의 가평 여행 브이로그 (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유빈과 윤후를 비롯한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가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최유빈은 "거의 5~6개월 만에 완전체로 모여 가평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최유빈 윤후 커플을 비롯해 '내새끼2'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여행을 즐겼다.
이어 조은별과 신재혁의 생일파티 현장도 공개됐다. 최유빈은 "8명이 함께 모여 연 첫 생일파티라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유빈과 윤후는 신재혁을 위한 깜짝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복도에서 케이크에 촛불을 붙이며 서프라이즈를 준비했고, 최유빈은 함께 준비 중인 윤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다정한 분위기와 알콩달콩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유빈은 윤민수 아들 윤후와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최유빈과 윤후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장거리의 벽을 극복하고 현재까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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