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63세' 황신혜, 이렇게 뼈말라였나..20대 딸과 '커플 수영복' 투샷

'63세' 황신혜, 이렇게 뼈말라였나..20대 딸과 '커플 수영복' 투샷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60대 나이에도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황신혜가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남동생 황정언 씨의 개인전을 찾아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황신혜의 연예계 절친도 총출동, 남동생의 개인전을 응원했다.

'63세' 황신혜, 이렇게 뼈말라였나..20대 딸과 '커플 수영복' 투샷

딸과 강원도 홍천 여행을 떠난 근황도 전했다. 모녀는 전시회를 찾는가 하면 맛집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수영을 하기도. 특히 황신혜는 구릿빛 피부, 군살 하나 없는 깡마른 보디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64세다. 1998년 재혼해 딸 이진이를 출산했지만 2005년 두 번째 이혼을 했다. 이진이는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