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 더위에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놀고 온 아들 현조 군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12일 강재준은 자신의 SNS에 "현조야 얼굴 다 익었네ㅋㅋ 얼마나 온 힘을 다해서 논 거야ㅋㅋ 이제 집에서 쉬자. 내일은 드디어 어린이집 가는 날"이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재준은 현조 군의 시뻘개진 얼굴을 보고 "너 얼굴 왜 그렇게 빨개? 너무 빨간데? 밖이 더워서 그렇다. 얼굴이 시뻘개질 때까지 놀았네"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현조 군은 그런 아빠의 걱정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재준은 지난 2017년 동료 코미디언 이은형과 결혼, 슬하에 아들 현조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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