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군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몸매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의상은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얇은 허리와 선명한 등 근육, 자연스럽게 드러난 S라인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김나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어우러져 한층 더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관리의 끝판왕",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몸매가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다 2025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