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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 굴욕' 닉쿤, 계란만 먹더니 확 바뀐 눈바디..상의 탈의할 만

'후덕 굴욕' 닉쿤, 계란만 먹더니 확 바뀐 눈바디..상의 탈의할 만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14일 닉쿤은 자신의 SNS에 "집만 한 곳은 없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닉쿤은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영장에서는 탄탄한 등근육도 자랑했다.

'후덕 굴욕' 닉쿤, 계란만 먹더니 확 바뀐 눈바디..상의 탈의할 만

닉쿤은 최근 2PM의 유튜브 채널에서 후덕해진 모습을 드러내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이후 그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고, 본가에 놀러가 많이 먹었다. 내 모습을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라며 폭풍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8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더 리턴)을 개최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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