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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우월 기럭지' 두 딸과 데이트.."밥 사주고 가방 뺏겨"

변정수, '우월 기럭지' 두 딸과 데이트.."밥 사주고 가방 뺏겨"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변정수가 붕어빵 두 딸을 공개했다.

14일 변정수는 자신의 SNS에 "서로 만나기 힘듦ㅋㅋ 날 잡아서 '엄마가 밥 사줄게'라고 해야 만날 수 있는ㅋㅋ 어젯밤 채원이랑 밤새 오랜만에 수다 떨고! 오늘은 정원이까지 같이 만나고!"라며 두 딸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자신을 똑닮은 두 딸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딸은 모델 출신 엄마를 닮아 우월한 비율,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다른 유전자를 실감케한다.

변정수는 "엄마 가방 2개나 뺏겼다 ㅋㅋㅋ 귀염둥이들! 이제 각자 일하면서 또 부지런히 하자!"라며 두 딸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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