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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유럽 40도 폭염에 여행..결국 물놀이·공원으로 발길

김나영♥마이큐, 유럽 40도 폭염에 여행..결국 물놀이·공원으로 발길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며 무더위 속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에서 보내는 여행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모습에는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파리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마이큐, 유럽 40도 폭염에 여행..결국 물놀이·공원으로 발길
김나영♥마이큐, 유럽 40도 폭염에 여행..결국 물놀이·공원으로 발길
김나영♥마이큐, 유럽 40도 폭염에 여행..결국 물놀이·공원으로 발길

특히 가족은 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여행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혔고, 김나영은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한낮의 무더위를 피했다.

김나영은 "공원이 제일 시원하고 재밌다. 애들도 제일 좋아하는 곳"이라며 푸른 잔디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다 2025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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