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팝핀현준, 미국행 앞두고 母 효도 플렉스 "백화점 VIP, 수백만원치 옷 일시불 결제"

팝핀현준, 미국행 앞두고 母 효도 플렉스 "백화점 VIP, 수백만원치 옷 일시불 결제"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댄서 팝핀현준이 어머니와 함께한 쇼핑 데이트부터 미국 출국을 앞둔 근황까지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팝핀현준'에는 '미국가기전 엄마랑 쇼핑도 하고 요리도 하고 한국에서 마지막날까지 즐겁게 보내는일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브이로그를 공개한 팝핀현준은 어머니와 함께 서울의 한 백화점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엄마가 자주 다니는 샵에 신상이 들어왔다고 해서 왔다"며 "얼마나 백화점을 다니셨으면 VIP 주차장에 들어올 수 있죠?"라며 놀랐다. 이에 어머니는 "연간 5000만 원 이상 써야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엄마가 입을 건데 내가 입을 것도 아니고"라며 여러 의상을 직접 골라주고, 피팅을 지켜보며 "이쁘다", "검정도 예쁘고, 처음 입어봤던 것도 잘 어울린다", "엄마는 화려한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시불 결제로 쇼핑을 마친 뒤에는 직원들에게 "엄마를 잘 찾아봐 달라"고 당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쇼핑 후 어머니는 "엄마 데리고 살아줘서 고맙다고"라고 인사했고, 팝핀현준은 "아침부터 데리고 나가서 수백만 원치 옷을 사줬는데"라고 말하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팝핀현준, 미국행 앞두고 母 효도 플렉스 "백화점 VIP, 수백만원치 옷 일시불 결제"

이후 팝핀현준은 드리프트 연습과 타이어 협찬 소식, 직접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어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는 일상도 공개했다. 요리 과정에서는 칼질과 뒤집기 등을 어머니가 도와주며 자연스러운 모자의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서는 미국 출국을 앞두고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모습도 공개했다. 지인들이 "미국 가는데 대박 나시라"며 응원을 보내자 팝핀현준은 "저는 또 미국에 간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팬들이 궁금해했던 미국행 이유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가족 여행이냐고요? 가족 여행도 합니다만 단지 여행만 하는 게 아니라 제 미국 회사로 일도 하러 갑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뜨거운 미국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불태워 보겠다. 가을에 만나자"고 각오를 전하며 미국에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서울 성동구의 4층짜리 건물을 비롯해 마포구 건물 1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자택 2채, 지방 주택 1채 등 총 6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마포구 자택에는 개인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다수의 슈퍼카를 소유한 대표적인 자산가로 알려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