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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 어린왕자 공식 라이선서와 글로벌 K-스타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MOU 체결

사진제공=BMC, FASEJ
사진제공=BMC, FASEJ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국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기업 BMC가 프랑스 어린왕자 공식 라이선서 POMASE, 생텍쥐페리 청소년 재단(Antoine de Saint-Exupery Youth Foundation·FASEJ), 프로젝트 총괄사 Little Prince House Inc., AI 기반 다국어 보이스북 시스템 기업 Superstory와 '글로벌 K-스타 어린왕자 소셜 임팩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프로젝트는 K-팝·K-드라마 스타들이 참여하여 어린왕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부 캠페인과 AI 기반 다국어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BMC는 국내회사 최초로 K-팝 스타, 한국 영화배우 등 저명 셀러브리티의 발굴·협상·온보딩을 전담하며, AI 기술 기반의 다국어 음성 보이스북 제작과 한정판 기부 콜라보 굿즈 R&D, 국제 갈라 이벤트 등을 순차 추진할 예정이다.

BMC 대표이사 크리스권은 "세계 최고의 문학'어린왕자' IP와 대한민국 최고의 K-스타들이 만나 글로벌 소셜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 엔터테인먼트와 사회공헌이 하나로 연결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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