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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맞아? '뼈말라' 됐는데 볼륨감 그대로.."엉덩이 살은 안 빠져"

주현영 맞아? '뼈말라' 됐는데 볼륨감 그대로.."엉덩이 살은 안 빠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주현영이 깡마른 근황을 전했다.

17일 주현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윤주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너무 핼쑥해진 주현영을 보고 "잘 지내니? 왜 이렇게 말랐어?"라며 깜짝 놀랐다. 주현영은 매일 4.5km씩 러닝을 하고 있다면서 "처음엔 2km로 시작했는데 주변에서 산책하는 거 아니냐고 도발하더라. 그래서 매일 조금씩 거리를 늘렸다. 중간에 한 번도 안 쉬고 뛴다. 러닝 한지 한두 달 됐는데 머리가 맑아졌다"라고 밝혔다.

주현영 맞아? '뼈말라' 됐는데 볼륨감 그대로.."엉덩이 살은 안 빠져"

이어 "부기가 빠진 것 같은데 엉덩이는 잘 안 빠지더라"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고, 장윤주는 "(주현영은) 골반이랑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 난 사람의 몸을 볼 때 어느 부분이 타고났는지 잘 캐치하는데, 현영이는 워낙 황금 골반을 가졌다"라며 다시금 감탄했다. 주현영은 "내가 (몸매를) 잘 안 드러낸다"라며 멋쩍은 듯 웃었다.

실제 주현영은 지난해 반전 수영복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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