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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 BPA ESG· 혁신 위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여기서 '0'은 환경 영향 최소화를, '100'은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신뢰 구축을 의미한다.
BPA는 올해 ESG 경영의 중요성이 한층 강화된 상황을 반영해 행사 프로그램 규모를 지난해 6개에서 올해는 9개가 늘어난 15개로 확대했다.
BPA 임직원과 부산항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 ESG 세미나와 실천 캠페인 ▲ 청렴 문화 조성 ▲ 경영진 현장 안전 점검 ▲ 생활 속 친환경 실천 ▲ 지역사회 나눔 활동 ▲ 디지털 혁신 워크숍 등이 있다.
9월 4일에는 제3회 지속 가능 ESG 경영 세미나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ESG, 부산항 지속 가능 성장의 열쇠'를 주제로, ESG 도입 사례와 중소기업 안전 경영 사례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바자회, 폐자원 재활용 봉사, 혁신 디지털 워크숍 등 부대행사는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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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