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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의 맏형 차두리(32·셀틱)가 흥분했다. 새해 벽두부터 터진 대표팀 후배 지동원(21)의 시즌 2호골 때문이다.
그러면서 유럽파의 맏형 답게 해외파 선수들에게 새해 메시지도 전했다. "2012년 해외파 출발이 좋다. 모든 해외파 선수들 화이팅!! 동원아 축하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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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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