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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마스터' 사비 에르난데스(스페인 바르셀로나)가 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제치고 최고의 플레이메이커로 꼽혔다.
4명의 바르셀로나 선수가 10위 안에 들었고, 7명이 스페인 클럽 소속이었다.
프랭크 리베리와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이상 독일 바이에른 뮌헨), 루카 모드리치(잉글랜드 토트넘)는 12~14위에 이름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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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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