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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타바레스 우루과이 감독이 2011년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아시아 출신 감독들도 이번 랭킹에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일본을 이끌고 있는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탈리아)은 베르트 판 마바이크 네덜란드 감독에 이어 5위에 올랐고, 호주의 홀거 오지크 감독(독일)은 15위에 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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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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