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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옌 로벤(27)이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을 맺고 싶다고 했다.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뛰며 세계 최고의 윙어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로벤은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랭크 리베리와 함께 좌우날개로 활약하고 있다. 부상때문에 최근 출전횟수가 적지만, 경기에 나갈때마다 날카로운 모습으로 팀 승리에 공헌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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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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