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진 보강을 노리는 리버풀이 눈을 남미로 돌렸다.
마르티네스는 멕시코 무대를 평정했으며, 국제무대에서도 콜롬비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0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키며 높은 골결정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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