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레넌 셀틱 감독이 기성용(23)의 이적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의지는 확고했다. 기성용의 셀틱 잔류를 천명했다.
BBC 스포츠는 기성용에 대해 2011~2012시즌 셀틱의 주전으로 28경기에 출전하며 셀틱의 선두 질주를 이끈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런 주전 선수를 레넌 감독이 팔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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