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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원희(중국 광저우 헝다)가 만삭의 아내 권나연 씨와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수원에서 광저우로 이적한 조원희는 팀의 중국슈퍼리그 우승에 일조했으며 지난해 말 1년 재계약을 했다. 조원희, 권나연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며 올해 말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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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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