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햄턴 이적이 확정된 일본 대표팀 공격수 이충성(27)의 잉글랜드 무대 데뷔전 윤곽이 드러났다.
이충성은 2011년 J-리그 32경기에 나서 15골로 득점랭킹 공동 3위에 올랐다. 사우스햄턴은 챔피언십 26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50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