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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맨유 동료 공격수 베르바토프(31)가 이적하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베르바토프와 맨유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현재 베르바토프는 이적 협상을 진행중이다. 최근 그는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사진이 찍혔다. 독일 클럽과 협상을 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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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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