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K-리그의 그림이 나왔다.
팀당 경기 수는 지난해 정규리그(6강 플레이오프 및 챔피언결정전 제외) 30경기에서 총 44경기로 늘었다. 대신 컵대회는 없다.
K-리그 최고 라이벌 매치인 서울-수원전은 4월 1일과 8월 18일 열린다. 스플릿 후 같은리그에 속할 경우 2경기를 더 치르게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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