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치오가 아스널의 공격수 안드레이 아르샤빈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벵거 감독은 계약기간이 18개월밖에 남지 않은 아르샤빈의 미래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티에리 앙리를 영입했지만, 아프리칸네이션스컵 차출 선수 문제로 선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르샤빈은 러시아 제니트, 안지, 그리고 터키 갈라타서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