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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미드필더 윤일록(20·경남)이 부상으로 귀국했다.
윤일록은 12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훈련에는 참가했지만 13일 이후 통증을 호소하며 지금까지 모든 훈련과 경기에 불참해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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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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