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20·함부르크)의 후반기 첫 경기 선발출전이 유력해졌다.
손흥민이 뛴다면 일본의 에이스 가가와 신지와의 올 시즌 첫 독일무대 한-일전을 기대해볼만하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감기 몸살로 결장해 가가와 신지와의 맞대결이 불발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