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가가와 신지와 독일 한-일전 나설까

최종수정 2012-01-21 09:21

손흥민. 이 산 유럽축구리포터 dltks@hotmail.com

손흥민(20·함부르크)의 후반기 첫 경기 선발출전이 유력해졌다.

함부르크의 주포 믈라덴 페트리치가 부상했다. 22일 오후(한국시각) 도르트문트와 후반기 첫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함부르크로서는 손흥민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함부르크의 구단 공식 홈페이지도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프리뷰 선발 명단에 손흥민과 파올로 게레로를 포함시켰다.

손흥민이 뛴다면 일본의 에이스 가가와 신지와의 올 시즌 첫 독일무대 한-일전을 기대해볼만하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감기 몸살로 결장해 가가와 신지와의 맞대결이 불발된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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