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일화와 26일 2012년 홍콩 아시안챌린지컵 결승전에서 맞붙는 일본 J-리그 시미즈. 이래저래 한국과 인연이 깊은 팀이다. 한국 A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압신 고트비가 감독으로 있고, 2010년 수원 삼성 소속으로 K-리그를 경험한 다카하라 나오히로(33)가 뛰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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