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는 29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를린과의 2011~2012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경기서 전반 24분 마르첼 얀센과 전반 45분 믈라덴 페트리치의 골로 2대1로 승리했다. 베를린은 후반 36분 피에르-미미셸 라소가가 1골을 만회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 시간에 나왔지만 시간이 짧은 관계로 이렇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함부르크는 5승7무7패로 14위에서 11위로 뛰어 올랐고 베를린은 4승8무7패로 14위에 머물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