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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간판 스트라이커 정대세(28)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쾰른으로 이적했다.
정대세는 등번호 9번을 달고 뛰게 됐다. 그는 입단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다. 인생의 봄을 맞이하는 것 같다'며 'FC 쾰른으로 이적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물론 독일어를 구사하는 것도 작은 이유가 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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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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