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카다 다케시 전 일본대표팀 감독이 지휘하는 중국 수퍼리그 항저우 그린타운이 10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벌어진 J-리그 시미즈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45분씩 3쿼터로 진행됐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