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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가가와 신지(23)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가가와는 이번 시즌이 3년 계약의 두번째 시즌. 도르트문트와 재계약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맨유와 AC 밀란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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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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