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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일본대표팀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6)가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오카자키는 11일 헤르타 베를린전 전반 32분 헤딩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앞선 가운데 터진 쐐기골이었다. 마르틴 하르니크(오스트리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슈투트가르트는 5대0 대승을 거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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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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