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 헤르타 베를린전 시즌 5호골

최종수정 2012-02-12 13:18

11일 헤르타 베를린전에서 시즌 5호골을 터트린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 사진캡처=슈투트가르트 홈페이지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의 일본대표팀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26)가 시즌 5호골을 기록했다. 오카자키는 11일 헤르타 베를린전 전반 32분 헤딩골을 터트렸다. 2-0으로 앞선 가운데 터진 쐐기골이었다. 마르틴 하르니크(오스트리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슈투트가르트는 5대0 대승을 거뒀다.

지난달 21일 샬케04전에 이어 3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한 오카자키는 5골로 득점 공동 19위에 랭크됐다.

한편, 지난달 J-리그 니가타에서 슈투트가르트로 임대 이적한 사카이 고토쿠(21)는 이날 왼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일본인 선수로는 16번째 분데스리가 데뷔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