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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에 시달려온 스코틀랜드리그 명문 레인저스의 파산이 임박했다.
레인저스는 54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스코틀랜드리그 최다 우승팀. 레인저스는 세금문제로 세무당국과 분쟁중이다. 소송에서 지면 5000만파운드(약 882억원) 이상의 세금을 내야할 처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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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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