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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그리스를 지휘했던 독일 명장 오토 레하겔 감독이 위기의 헤르타 베를린을 구하기 위해 구원투수로 나선다.
헤르타 베를린은 17일까지 전체 18개팀 중 15위를 달리고 있다. 헤르타 베를린은 최근 정규리그 4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져 있다.
헤르타 베를린은 18일 오후 11시30분 홈에서 선두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를 갖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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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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