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AC밀란)가 로빈 판 페르시에게 아스널을 떠나라고 말했다.
이번 이브라히모비치의 발언으로 판 페르시의 거취는 더욱 미궁속으로 빠졌다. 판 페르시는 현재 아스널에서 우승할 수 없다며 재계약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맨시티,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이 올시즌 맹활약으로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반열에 오른 판 페르시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