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적시장 때 러시아 명문 CSKA모스크바로 깜짝 이적했던 김인성(23)이 기대를 모았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한 데뷔가 무산됐다.
지난해 내셔널리그 강릉시청에서 뛰었던 김인성은 슬루츠키 감독의 눈에 들어 CSKA모스크바로 이적해 큰 주목을 받았다. 스피드가 매우 빠른 김인성은 조만간 개막하는 러시아 정규리그에서 첫 출전을 노려야 할 것 같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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