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오만 관중들의 매너는 한마디로 '꽝'이었다.
이때 오만 관중들은 흥분하기 시작했다. 세 번째 골이 터진 뒤 폭죽을 그라운드로 던졌다. 한국영은 폭죽 파편에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들 것에 싣려나갔다.
오만 관중들의 오만은 계속됐다. 먹다남은 과자봉지와 물병 등 오물을 그라운드에 투척했다. 특히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면서도 오만 관중들은 웃고 비아냥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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