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홈. FIFA랭킹 34위)과 우즈베키스탄(원정· FIFA랭킹 77위)의 국가대표 평가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71.48%는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에 맞붙는 우즈베키스탄은 주축 선수들이 출전 정지를 당해 100%전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태다. 최강희 대표팀 감독의 데뷔전이기도 한 이번 경기에서 전력과 분위기상 앞선 한국의 승리가 예상됐다"고 전했다.
축구토토 매치 게임은 국가대표팀의 A매치 경기나 월드컵, 올림픽 등 빅매치 1개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되고, 1경기 2팀의 전반 스코어 및 최종 스코어(연장 포함/승부차기 제외)를 맞히면 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