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2011년 886억원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아스널은 "현재 구단은 단기 부채 없이 1억1520만파운드(약 2063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재정 건전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이런 수익을 전력 강화를 위해 재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불거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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