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군단' 네덜란드가 웸블리 원정에서 잉글랜드에 3대2로 이겼다. 아르옌 로벤(바이에른 뮌헨)이 선제골, 결승골 2골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하지만 기적같은 동점골의 기쁨은 채 5분도 가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이날의 히어로' 로벤이 특유의 날선 왼발 슈팅으로 버저비터 결승골을 기록했다. 네덜란드가 원정에서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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