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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이 로빈 판 페르시(아스널)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AC밀란은 경쟁력있는 영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파투를 방출할 계획까지 세웠다. 파투는 잦은 부상으로 팀기여도가 높지 못한 상황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부임한 파리생제르맹은 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 파투의 영입을 시도했다 실패한 바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다시 한번 파투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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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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