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이번에는 웨스트브로미치에 덜미를 잡혔다.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비록 패하긴 했지만, 아스널과의 승점차는 불과 3 밖에 되지 않는다"면서도 "우리는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질 못했다"고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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