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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성(27·사우스햄턴)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사우스햄턴은 램버트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면서 리즈에 1대0으로 승리했다.승점 3을 추가한 사우스햄턴은 승점 65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61)과 승점차를 4로 벌리면서 챔피언십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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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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