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복귀전이었다. AC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0)가 해트트릭으로 3경기 출전금지 징계 이후 화끈하게 복귀했다.
그러나 복귀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 넣었다. 그는 "해트트릭에 만족한다. 중요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기쁨을 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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