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신한카드 오피셜 파트너십 조인식

기사입력 2012-03-07 16:21


FC서울이 8일 오후 2시 경기도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신한카드와 오피셜 파트너십 조인식을 갖는다.

서울과 신한카드는 2007년 파트너 관계를 맺은 이후 K-리그 붐 조성과 유소년 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펼쳐왔다. 특히 홈경기에서 골을 넣을 때 마다 한 골당 100만원씩 기금을 적립하는 'LOVE Goal 페스티벌'을 올 시즌에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날 조인식에는 FC서울 임병용 사장과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이 참석하여 조인서 서명 및 교환이 이뤄진다. 최용수 감독과 주요선수들도 참석할 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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