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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선덜랜드)과 고무열(포항) 김현성(서울).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셋 유망주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학생 시절부터 프로 선수들처럼 주말에 리그 경기를 소화하며 기량을 갈고닦았다. 무대는 K-리그 산하 18세 이하 유스팀들이 참가하는 '챌린지리그'였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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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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