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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21세기 아시아 최고의 클럽' 6위에 올랐다.
1위는 921점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이 차지했다. 2위는 알 이티하드(사우디·869.5점)였다. 일본 J-리그에서는 감바 오사카(847점)와 가시마 앤틀러스(845.5점)가 각각 4~5위에 올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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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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