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울버햄튼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박지성(31)은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는 않았다.
후반에도 맨유의 공격은 계속됐다. 후반 11분 라파엘의 크로스를 받은 에르난데스가 헤딩슛을 성공시켰다. 에르난데스는 5분후에 또다시 골망을 흔들며 연속골의 주인공이 됐다.
울버햄튼은 전반 39분 경고 누적으로 주바가 퇴장되면서 10명이 싸우는 불리한 입장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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