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5일 오후 3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전을 '그루폰데이'로 지정했다.
글로벌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코리아의 임직원 및 가족, 초청 고객 등 5000여명이 함께한다. 서울은 지난해 그루폰과 인연을 맺었다. 티켓북을 개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올해도 수천권의 판매를 기록했다.
팬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장외이벤트존 내 설치된 그루폰 부스에서는 캐논슛 이벤트 등을 통해 티셔츠, 휴대폰케이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장내 하프타임 사다리타기 이벤트를 통해서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